주말마다 똑같은 카페만 가다가 지치셨나요? 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이천에 숲 속 온천 힐링 명소가 있습니다. 테르메덴은 단순한 온천이 아니라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복합 리조트인데, 주말 예약은 2주 전부터 마감되니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이천 테르메덴 온천 예약방법
테르메덴 공식 홈페이지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2주 전부터 예약이 시작되며, 특히 오후 2시~5시 타임은 30분 내 마감되니 미리 회원가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대기 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어 사전 예약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온천 시설별 즐기는 방법
야외 인피니티풀, 포토존의 정석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야외 인피니티풀은 테르메덴의 시그니처 공간입니다. 수온 38도로 유지되어 겨울에도 이용 가능하며, 특히 일몰 시간대인 오후 5시~6시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수영복과 수경은 필수이며, 방수 케이스에 휴대폰을 넣어 인증샷을 남기세요.
바데풀, 10종 수압 마사지 체험
실내 바데풀에는 목, 어깨, 허리, 다리 등 부위별 수압 마사지 시설이 10여 종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 시설당 5~10분씩 체험하면 전신 피로가 확실히 풀리며, 특히 족욕탕과 연계해서 이용하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혼잡 시간대인 오후 2시~4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즈풀, 아이들 천국
수심 60cm의 얕은 키즈풀에는 미끄럼틀과 물놀이 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5세~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오기 좋습니다. 안전 요원이 상주하지만 보호자 동반은 필수이며, 아이 전용 튜브와 암밴드는 현장에서 무료 대여 가능합니다. 주말에는 키즈풀이 가장 먼저 만석이 되니 입장 후 바로 이동하세요.
주변 맛집 완벽 코스
테르메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이천 쌀밥과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임금님표 이천쌀밥' 본점이 있습니다. 점심 시간 12시~1시는 대기가 길어 오전 11시 30분이나 오후 1시 30분 방문을 추천합니다. 온천 이용 후 가볍게 먹고 싶다면 테르메덴 내 카페테리아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이천 도자기마을의 '산수유 막국수'에서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이 제격입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테르메덴을 200% 즐기려면 준비물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가격이 2~3배 비싸니 미리 챙기세요.
- 수영복과 수건은 필수, 현장 대여비 각 5,000원이므로 개인 소지 추천
- 방수팩 또는 지퍼백으로 휴대폰과 귀중품 보관, 락커는 유료(3,000원)
- 슬리퍼나 아쿠아슈즈, 바닥이 미끄러워 안전사고 예방 필수
- 선크림과 선글라스, 야외 인피니티풀 이용 시 자외선 차단
- 여벌 옷과 드라이기, 탈의실 드라이기는 항상 대기 줄이 김
이천 테르메덴 입장료 정리
성인과 어린이 요금이 다르며, 주중과 주말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4시간 기준이며 초과 시 1시간당 5,000원 추가됩니다.
| 구분 | 주중(평일) | 주말(토·일·공휴일) |
|---|---|---|
| 성인 | 45,000원 | 55,000원 |
| 청소년(13~18세) | 35,000원 | 45,000원 |
| 어린이(36개월~12세) | 30,000원 | 38,000원 |
| 36개월 미만 | 무료 | 무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