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이틀만 열리는 107년 전 그날을 직접 체험할 기회!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대문에서 1919년 만세운동 현장이 재현됩니다. 가족과 함께 역사의 현장을 걸으며 태극기를 흔들고,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체험까지 놓치면 내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바로 참여 방법과 숨은 혜택을 확인하세요.
행사 참여방법 완벽정리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2026년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대문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웨슬리채플관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체험 부스를 찾아 참여하면 되고, 만세운동 행진은 오후 2시 정각에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출발합니다.
꼭 체험해야 할 프로그램
만세운동 재현 행진
오후 2시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출발하는 만세운동 행진이 하이라이트입니다. 태극기는 현장에서 무료로 배부되며, 1919년 그날의 함성을 직접 외치며 독립문까지 약 1km 구간을 함께 걷습니다. 사진 촬영 포인트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역사 체험 부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앞마당에서는 독립신문 만들기, 태극기 그리기, 전통 의상 입어보기 등 1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됩니다. 대부분 무료이며, 일부 기념품 제작 체험은 3,000~5,000원의 재료비가 필요합니다.
웨슬리채플관 특별전시
3.1운동의 발원지인 웨슬리채플관에서는 당시 독립선언서 낭독 장면을 재연하는 특별 공연이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됩니다.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 엽서를 증정합니다.
숨은 혜택 총정리
행사 기간 동안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평소 성인 3,000원, 청소년 1,500원의 입장료가 면제되어 가족 단위 방문 시 최대 1만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서대문구 지역 카페 및 식당에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이 제공됩니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도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함께 방문하면 반나절 코스로 역사 탐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체크리스트
행사를 100% 즐기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준비물과 주의사항입니다. 야외 행사가 많아 날씨 변화에 대비해야 하며,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차는 서대문독립공원 공영주차장 이용(2시간 3,000원)
- 2월 말 평균 기온 5~10도로 추울 수 있으니 따뜻한 옷과 핫팩 필수, 만세운동 행진 참여 시 편한 신발 착용
- 스탬프 투어 참여를 원하면 행사장 안내소에서 먼저 스탬프 북 수령(선착순 500명 한정)
- 오후 1시~3시 사이 가장 붐비므로 여유 있게 관람하려면 오전 10시~11시 방문 추천
- 유모차 및 휠체어 동반 가능하나 일부 구간은 비포장 도로이므로 주의
시간대별 행사 일정표
2일간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의 시간과 장소를 정리했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고 동선을 계획하면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시간 | 프로그램 | 장소 |
|---|---|---|
| 10:00~17:00 | 역사 체험 부스 운영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앞 |
| 11:00, 15:00 | 독립선언서 낭독 재연 | 웨슬리채플관 |
| 13:00~13:30 | 3.1절 기념식 | 서대문독립공원 무대 |
| 14:00~15:00 | 만세운동 재현 행진 | 독립공원→독립문 구간 |
| 16:00~16:30 | 독립운동가 후손 토크쇼 | 서대문독립공원 무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