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장미축제 KTX 당일치기 지금 아니면 끝
5월 단 7일, 천만 송이 장미가 피고 지는 그 순간을 놓치면 꼭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삼척 장미축제는 입장료도 무료인데 KTX로 당일치기까지 가능해 교통비 외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봄 여행의 끝판왕입니다. 지금 바로 일정과 이동방법을 확인하고 5월 19일 전에 계획을 완성하세요.
삼척 장미축제 핵심 정보 총정리
2026년 삼척 장미축제는 5월 19일(화)부터 25일(월)까지 단 7일간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천만 송이 장미가 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공원으로, 입장료는 전 구역 무료이며 블랙이글스 에어쇼, 야간 조명쇼, 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람 소요 시간은 핵심 코스 기준 약 2~3시간으로, 당일치기 여행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KTX 당일치기 이동방법 완벽정리
① 서울 → 강릉 KTX-이음 탑승
서울 청량리역에서 KTX-이음을 타면 강릉역까지 약 2시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전 6~8시대 첫차를 이용하면 오전 중 현지 도착이 가능하며,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② 강릉역 → 삼척 버스 이동
강릉역 앞 버스터미널에서 삼척행 고속버스 또는 시외버스를 이용합니다. 강릉~삼척 구간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이며, 요금은 약 4,000~5,000원 수준입니다. 배차 간격은 평일 기준 30분~1시간 간격이므로, 도착 즉시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삼척 장미공원 도착 및 귀가
삼척버스터미널에서 장미공원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요금은 약 5,000~7,000원 수준입니다. 귀가 시에는 야간 조명쇼(일몰 후 약 30분~1시간 진행)를 관람한 뒤 삼척발 막차 버스 시간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서울행 막차는 강릉역 기준 오후 9~10시대까지 있어 당일치기로 충분합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볼거리 총정리
삼척 장미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는 수백 미터에 달하는 장미 터널과 테마별로 구성된 장미 정원입니다. 특히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일정 내 특정 날짜에만 진행되므로 삼척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 조명쇼는 일몰 후 약 30분이 지나면 시작되며, 낮 풍경과는 완전히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오후 늦게 입장해 야경까지 보는 코스가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공원 내 포토존도 다수 마련되어 있어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혼잡 피하는 방문 꿀팁 모음
주말과 공휴일에는 입장객이 몰려 주차 대기 및 혼잡이 극심할 수 있습니다. 아래 꿀팁을 미리 숙지하고 방문하면 대기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평일 오전(10시 이전) 방문 권장: 주말 대비 방문객이 절반 이하로 줄어 장미 터널과 포토존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KTX 왕복 티켓 사전 예매 필수: 축제 기간 중 강릉행 KTX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므로, 방문 1~2주 전 코레일 앱에서 예매를 완료하세요. 조기 예매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야간 조명쇼 시작 30분 전 도착: 야간 조명쇼 시작 직전에 사람이 몰리므로, 일몰 약 30분 전에 미리 자리를 잡아두면 훨씬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삼척 장미축제 이동 비용 한눈에
서울 기준 KTX 당일치기 총 예상 비용입니다. 코레일 사전 예매 할인을 적용하면 왕복 교통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으며, 입장료가 무료이므로 교통비가 전부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 구간 | 이동 수단 | 편도 예상 비용 |
|---|---|---|
| 청량리 → 강릉 | KTX-이음 | 약 27,000~33,000원 |
| 강릉 → 삼척 | 시외버스 | 약 4,000~5,000원 |
| 삼척터미널 → 장미공원 | 택시 | 약 5,000~7,000원 |
| 장미공원 입장료 | - | 무료 |







